버건디 와인 러버들이 무척이나 반길만한 와인입니다. 실키한 텍스쳐와 깊은 풍미와 동시에 우아하고 정제된 순수한 맛이 느껴집니다. 이 엄청나게 집약된 맛의 샤도네이는 흰 복숭아 맛에서부터 레몬의 풍미까지 겹겹의 다양한 맛을 마시는 내내 펼쳐냅니다. 섬세하게 균형잡힌 산미는 이 리치한 와인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으며, 한스 헤르조그의 샤도네이는 좋은 셀러에서 최소 10년은 숙성시켜서 마셔도 좋을 와인입니다. 집약적이고도 드라이한 피니시가 오래도록 이어지며 기분좋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는 와인입니다.